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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1월13일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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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귀금속거래소 조회 31회 작성일 26-01-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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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美 정치 리스크 확대에 사상 최고가 재차 경신

 

금 가격은 월요일 미국 정치 불확실성 확대 속에 강한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음. XAU/USD는 장중 $4,630선 부근까지 상승하며 $4,600 상단에서 거래를 이어갔고달러 약세가 동반되며 상승 탄력이 유지됐음.

 

미국에서는 법무부가 연준 의장 파월의 본부 리노베이션 관련 사안을 조사하며 정치적 긴장이 고조됐고트럼프 대통령과 파월 의장 간 갈등이 재부각되며 연준 독립성 논란이 확대됐음이에 따라 금융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안전자산인 금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이 강화됐음.

 

지정학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발언과 이란 정국 불안 언급 등이 겹치며 글로벌 정치 리스크가 동시다발적으로 부각됐음이러한 환경 속에서 금은 지정학·정치 리스크를 동시에 반영하는 대표적 헤지 자산으로 부각됐음.

 

시장에서는 금요일 발표될 미국 12 CPI를 주시 중임헤드라인 CPI는 전년 대비 2.7%로 전월(2.6%) 대비 소폭 상승이 예상되고 있으며월간 기준으로는 0.3% 증가가 전망됨물가 반등이 제한적일 경우 연준의 중장기 완화 기대가 유지되며 금 가격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됨.

 

- FXSTREET XAU/USD $4,600선을 안정적으로 상회하며 강한 상승 추세를 유지 중이라고 평가했음단기적으로는 과열 신호가 존재하나, 20기간 이동평균선($4,500대 초반)이 견조한 지지로 작용 중이며 조정 시 매수세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됨상단에서는 추가 목표가로 $4,650~4,700 구간이 열려 있는 상황으로 제시됐고, RSI 70대 중후반에서 과열권이지만 추세 훼손 신호는 아직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됐음.


출처 : 유진투자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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